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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콜포트 대륙 종말설에 대하여
활잽이
@메테오스03
1341
2026.01.27 01:34
2026년 1월 27일
콜포트 대륙 종말설이 팽배해 있는 현재 콜포트 대륙의 용사들은 종말을 막기 위해서 보스 몬스터 토벌에 힘쓰고 있었으나
저 먼 우주에서 다가오는 빛나는 운석이 시시각각 콜포트 대륙으로 향하고 있었다.
이에 콜포트 대륙의 영웅인 벨켄 벨리타 인페르노 등등은 이제까지의 경쟁을 멈추고 종말을 막기위해서
노력하였으나 그들의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
드디어 운석은 콜포트 대륙 하늘에서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영웅들은 자신의 스킬을 써가며 막을려고 했으나
운석에 새겨진 이니셜을 보고 포기하고 말았다 운석에 새겨진 이니셜은 NC소프트 였다.
영웅들은 망연자실하며 무릎을 꿇고 종말을 기다렸다.
이윽고 운석이 콜포트 대륙에 충돌하며 콜포트 대륙은 멸망하며 영웅들은 마력의 티끌로 돌아갔다.
-End
댓글
운석이 떨어 지는 와중에도 라인 태초 케릭들은 보스 잡기 바빴다는...
섭종 하루전에도 보스잡는 흑우들 있음